리쿠로 오지상 혹은 시노스의 폭신폭신한 치즈케익과 비슷하지만 훨씬 섬세하고 부드럽고 진한 맛.
난, 어릴 적부터 시노스 치즈케익 맛에 길들여진터라 이 치즈케익들 앞에 그저 납죽 엎드려 감탄할 뿐.
두 가지 모두 8개들이 1050엔.
원조는 멜치즈라곤 하지만, 역시 스내플즈의 승리일까.
어쨌든 하코다테 오미야게로 치즈케익 추천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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