좁은 테이블, 불편한 의자, 옆 자리 커플이 소근거리는 소리까지 다 들릴만큼 가까운 테이블 간격, 음료는 1층 와플은 2층에서 받아가야 하는 불편한 시스템,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말 뿐 아니라 평일에도 사람들이 가득 0_0 본점만 이런 게 아니라 다른 지점엔 대기자용 비퍼까지 준비되어있을 정도로 전 지점이 성업중; 일단 맛있는 메뉴가 있단 점에선 카페 선택 기준 중 한 가지를 충족시키지만 흠흠. 여유있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곳이 아닌지라 ;ㅂ; 어쨌든 흐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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