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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드를 뒤져서 또 찾아낸 감자튀김 사진. 이번엔 마미. 상호가 et'M'amie 로 바뀌었다지만 그냥 마미인더키친으로. 친구가 이쪽에 있을 땐 자주 왔었는데 이젠 이 집의 분점격인 Le pied에만 가고 본점인 Mommy in the kitchen엔 발길이 뜸해짐. 앙 어쨌거나 금방 튀겨 따끈따끈하게 나오는 감자튀김. 먹고 싶다 먹고 싶다 먹고 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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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자튀김 배경에 좀 찍혔길래 덤으로 올림. 향초 버섯 샐러드. 이것 만들기도 엄청 간단하고 재료도 저렴해서 평소에 자주 해먹는다. +_+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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